Since 1989 · Bay Area, Northern California
San Francisco
Korean Master Chorale
음악의 치유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세대를 잇는 울림을 만듭니다






San Francisco Master Chorale은 1989년 'Ecclesia'로 시작해
베이지역 합창 문화의 발전과 한인 사회의 문화 활동을 이끌어온 합창단입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한국인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음악으로 전하고,
미국 주류 사회와 한인 이민 사회를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1989
1989년 'Ecclesia' 창단

Bay Area
북가주 대표 한인 합창단

Bridge
문화 교류와 공동체의 가교

SF Master Chorale은 풀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대규모 합창 무대부터 성가곡, 한국 가곡, 민요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Mendelssohn의 Lobgesang,
Dubois의 The Seven Last Words of Christ,
Handel의 Messiah 등
대형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예술적 완성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클래식과 한국적
정서를 한 무대에
음악으로 공동체와
역사를 연결해왔습니다
창단 이후 SF Master Chorale은
베이지역을 넘어 여러 도시와 주에서
순회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2003년에는 이민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SF Davies Symphony Hall에서 개최했고, 베이지역 최초로 안익태의 한국환상곡을
연주했습니다. 또한 기금 마련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한인 사회를 잇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공연마다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최근 정기연주회는 San Mateo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렸으며,
36주년 공연에 약 700명, 35주년 공연에
약 800명의 관객이 함께하였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과 협연 무대는
공연 예술 단체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함께 노래할
새로운 단원을 기다립니다
남녀 혼성 4부로 구성된 SF Master Chorale은 클래식, 한국 가곡, 성가곡 등 다양한 음악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간단한 오디션을 거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리허설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임마뉴엘 선교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이 하모니를 이어갑니다
SF Master Chorale은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과 특별 후원은 공연과 문화 활동을 지속하는 힘이 됩니다.
























